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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보건의료 AI, 안전·책임 있게 사용”
      “전 세계 의료격차 해소 활용 기대, 인공지능 기본의료 가치 확산” 2026-10-21 15:10
      이재명 대통령이 “인간 생명과 직결되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은 안전하고 책임 있게 쓰여야 하며 전 세계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데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오늘(21일)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세계 바이오 서밋’에 보낸 서면 축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축사는 김경자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이 대독했다.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세계 바이오 서밋은 ‘AI가 불러올 바이오헬스 혁신의 확산’을 주제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이 대통령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가 간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진정한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오늘 모인 우리 모..
    • 서울부민병원, 관절기능 국제 평가기준 도입
      ‘KOOS-12’ 정식 라이선스 취득…모바일 전자문진 적용 2026-10-21 15:06
      서울부민병원(병원장 김성준)이 무릎 관절 환자 치료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KOOS-12’의 정식 사용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모바일 전자문진 시스템에 적용했다고 밝혔다.‘KOOS-12’는 기존 42개 문항으로 구성된 KOOS 평가도구를 환자가 응답하기 쉽도록 간소화한 국제 표준 설문도구다. 무릎 통증, 일상생활 기능, 삶의 질 등 총 12문항으로 구성돼 환자가 짧은 시간에 자신의 무릎 건강 상태를 평가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서울부민병원이 주도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비플러스헬스케어가 기술 개발에 참여했다. 병원은 ▲정식 라이선스 취득 ▲한국어 번역본 등록 ▲전자적 사용 승인을 마쳤다.이번에 개발된 전자문진은 환자의 수술 일정에 따라 설문이 자동 발송되고, 모바일로 수집한 응답은 병원..
    • LG화학, AI 신약개발…2029년 항암백신 임상 추진
      후보물질 발굴부터 환자 선별까지 활용 확대…글로벌 기업들 협력 강화 2026-10-21 14:42
      LG화학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 역량 강화에 나선다.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시험 환자 선별까지 AI 기반 의사결정을 확대해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LG화학은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AI연구원, 미국 바이오 벤처캐피털 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과 함께 ‘2026 LG AI 바이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AI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주요 AI 바이오 기업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해 AI 기반 신약개발의 발전 방향과 산업 혁신 전략을 논의했다.이날 LG화학은 특히 임상개발 단계에서의 AI 활용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밀 항암(Precision Oncology) 분..
    •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한국인 첫 세계신경재활학회장
      인공지능(AI)·디지털헬스 등 첨단 재활기술 확산과 의료격차 해소 추진 2026-10-21 14:25
      서울대병원 백남종 병원장이 지난 10월 15일 열린 제14회 세계신경재활학회 학술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세계신경재활학회(World Federation for NeuroRehabilitation, WFNR)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4년이다.1996년 설립된 WFNR은 영국에 기반을 둔 다학제 국제기구다. 전 세계적으로 5000명 이상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38개 전문관심그룹을 운영하고 41개 국가별 학회와 협력하고 있다. 신경재활 분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교육·훈련과 연구를 지원하며, 전문가 간 교류와 국제 협력을 촉진한다. WFNR이 2년마다 개최하는 세계신경재활학회 학술대회(WCNR)는 대표적인 국제 학술행사로, 올해 제14회 대회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대구에서 열려 전..
    • 창원시 某병원 혈액투석실 ‘C형간염 집단감염’
      질병청 “14명 대부분 무증상”…“혈액 노출 감염 주의” 당부 2026-10-21 13:06
      경남 창원시 한 의료기관 혈액투석실에서 혈액투석을 받은 환자와 종사자 14명이 C형간염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과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조치와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경남도와 관할 보건소는 지난달 14일 해당 의료기관 C형간염 환자 2명이 최초 신고된 이후, 10월 1일 다른 의료기관에서 신고된 환자 감염경로를 조사하던 중 동일한 혈액투석실을 이용한 사실을 확인했다. 도는 감염 가능 시점인 올해 6월 이후 해당 투석실을 이용한 환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환자 13명을 비롯해 종사자 1명 등 14명의 C형간염 감염이 확인됐다. ..
    • 메디톡스 떠난 주희석 대표…새 도전 ‘제네셀’
      매출 30조 규모 日알프레사 첫 해외법인, 줄기세포 사업 본격화…헬리오스·코스맥스 협력 2026-10-21 12:55
      메디톡스 핵심 경영진으로 활동했던 주희석 제네셀 대표이사가 일본 대형 헬스케어 그룹 알프레사 코퍼레이션과 손잡고 국내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해 메디톡스를 떠난 뒤 일본 알프레사 첫 해외 자회사인 ‘제네셀(JENECELL)’로 자리를 옮긴 주 대표는 줄기세포 기반 화장품 사업을 시작으로 의약품과 의료기기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알프레사 코퍼레이션 후쿠진 유스케 사장은 지난 18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대한미용기능의학회(KFCC) 국제학술대회에 연사로 참석, 한국에 설립한 첫 해외 자회사 제네셀을 통해 한국 사업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미용기능의학회와 국제레이저·미용의학·외과학회(ICLAS)가 공동 개최했으며, 제네셀과 골수 ..
    • 정신응급환자 응급실 장시간 체류…“불이익 없다”
      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지표 개선…폐쇄병동 운영 센터는 ‘가점’ 2026-10-21 12:44
      장시간 응급실 체류가 불가피한 정신응급환자의 치료가 의료기관 평가에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내년부터 응급의료기관 평가지표가 개편된다.기존 응급실 재실시간 평가에 적용하던 평균 체류시간을 중앙값으로 변경하고, 재실시간 지표를 종합평가 A등급 결정의 필수 충족요건에서도 제외한다. 폐쇄병동을 운영하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에는 평가 가점을 부여, 정신응급환자 수용을 활성화하게 된다.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상도 대폭 늘린다.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는 “정신응급환자의 진료 특성을 고려해 응급의료기관 평가지표를 개선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우선 2027년 평가부터 응급실 재실시간 산정방식을 변경, 환자별 체류시간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가운데 위치하는 값인 중앙값을 기준으로 평가한다.기존에는 응급실을..
    • 내과·안과·이비인후과 등 개원가 반발…후폭풍 예고
      직역 의사회, 비대면진료 하위법령 규탄 성명…“독소조항 가득·플랫폼만 이익” 2026-10-21 12:24
      보건복지부가 비대면진료 세부 기준을 담은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뒤 후폭풍이 불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 영향권에 있는 개원가는 비대면 참여 거부 등 총력 투쟁을 예고했다. 대한내과의사회, 대한안과의사회,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등 직역 의사회는 21일 잇달아 “구멍 뚫린 하위법령으로 환자 안전을 위협하고 플랫폼 배만 불리는 비대면진료를 규탄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앞서 지난 19일 입법예고된 하위법령을 보면 환자의 건강권은 외면하고 영리 플랫폼의 사업 확장을 돕고, 의료전달체계 근간을 흔드는 치명적인 독소조항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게 의료계 평가다. 내과의사회는 “비대면 전담기관 난립을 조장하고 상한 규제를 무력화하는 야간·휴일 진료 산정 제외 조항을 즉각 삭제해야..
    • 한국 “의료AI 선봉”…세계보건기구와 ‘서울선언’
      글로벌 AI활용 원칙 첫 제시…“인공지능 혁신 혜택이 골고루 나눠져야” 2026-10-21 12:08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안전하고 책임 있는 의료 인공지능(AI) 활용과 국제적 연대 강화를 위한 협력을 천명했다.이번 선언문 발표는 AI 혁신이 전 세계 보건의료 시스템에 방대한 변화를 미치고 있음을 명확히 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우리나라 정부가 의료 AI와 관련한 담론을 주도하고, AI 혁신이 보건의료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활용돼야 한다는 국제사회 원칙을 제시했다는 의미를 지닌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테드로스 WHO 사무총장은 오늘(21일)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세계 바이오 서밋’ 행사에 함께 참석해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을 발표했다.이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와 WHO 사무총장이 공동으로 국제사회에 AI 활용과..
    • 분자진단 기업 랩지노믹스 ‘1조 사무장병원’ 파문
      경찰, 전·현 임직원 31명 중소청 송치…수탁기관 불법행위 수사 확대 2026-10-21 11:52
      코스닥 상장사인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대표 류재학)가 20년 넘게 의료인 명의를 차용, 불법 개설 의료기관(사무장병원)을 운영해 온 정황이 적발돼 사법당국에 넘겨졌다. 경찰이 산출한 부당이득 환수 대상 금액만 건강보험 급여를 합쳐 1조 원대에 달해 향후 의료계와 건강보험 재정에 적잖은 파장이 야기될 전망이다.21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지난달 30일 의료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적용해 랩지노믹스 전·현직 임직원 등 관계자 31명을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비의료인 신분으로 의료인 2명 명의를 빌려 수탁의료기관인 ‘랩지노믹스진단검사의학과의원’을 개설하고 자금과 인력 등을 총괄 관리하며..
    • 삼성에피스 개발 후보물질 ‘패스트 트랙’ 지정
      美FDA, 첫 ADC 항암제신약 SBE303…중증질환 치료제로 잠재가치 인정 2026-10-21 11:30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SBE30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 트랙(Fast Track)’ 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SBE303은 종양세포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 ‘넥틴-4(Nectin-4)’를 표적으로 하는 ADC(Antibody Drug Conjugate, 항체-약물 접합체) 치료제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 중인 첫 번째 신약 파이프라인이다.이번 패스트 트랙 지정은 기존 넥틴-4 표적 치료제를 투여받은 적 있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 환자 치료를 대상으로 한다.미국 FDA 패스트 트랙 제도는 초기 동물 시험 등에서 유효성을  확인한 신약 후보물질 중 기존 치료법으로..
    • 대통령 주치의 박상민 교수 ‘보건의료백서’ 논란
      野 김기웅 의원 “1억여원 투입했지만 표절·통계 오류·분석미흡·오탈자 등 부실” 2026-10-21 11:25
      이재명 대통령 주치의인 박상민 서울대병원 교수가 연구진으로 참여한 ‘북한 보건의료 백서’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억원 가까이 연구비가 투입됐지만 기존 연구 도식의 출처 누락과 통계 오류 등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기웅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20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대상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문제를 지적했다. 북한 보건의료 백서는 서울대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가 수행한 9400만 원 규모의 연구용역 결과물로, 2026년 개정판이다. 김 의원은 “해당 센터가 2013년부터 재단과 통일부의 관련 용역을 반복적으로 수행해 왔다”며 연구의 품질과 재단의 검증 책임을 따져 물었다. 우선 선행 연구의 도식을 출처 표시 없이 재사용한 문제..
    • 서울대병원, 21억 연구과제 79건 보고서 ‘미제출’
      연구비 반환 전무·임상시험도 기한 초과…김문수 의원 “사후관리 부실” 2026-10-21 11:19
      서울대병원에서 총 21억원이 넘는 연구과제 79건의 최종 결과보고서가 기한을 넘기고도 제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전(前) 국정감사에서도 같은 문제가 지적됐지만 연구과제 관리 부실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다.21일 국회 교육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최종 결과보고서가 제출되지 않은 연구과제는 총 79건으로, 관련 연구비는 21억4621만원에 달했다.서울대병원 연구책임자는 연구 종료 후 2년 이내에 최종보고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해당 과제들은 모두 제출기한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79건 중 46건(58.2%)은 제출기한을 100일 이상 초과했으며, 이 가운데 39건은 기한이 137일 지난 상태였다. 미제출 과제에는 ..
    • 부산대병원, 간담췌외과 로봇수술 500례 달성
      간암·췌장암·담도암 등 고난도 질환으로 수술 적용 범위 확대 2026-10-21 10:27
      부산대병원 간담췌외과가 최근 간담도췌장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개복수술과 복강경수술뿐 아니라 로봇을 활용한 간담도췌장 질환 수술을 꾸준히 시행해 온 성과로, 간담도췌장 분야에서 로봇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부산대병원 간담췌외과는 최근 간암, 췌장암, 담도암 등 악성 종양에 대한 로봇수술을 확대하고 있으며, 간담도췌장 양성 종양 절제술과 담낭절제술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다양한 간담도췌장 질환에 로봇수술을 적용하며 수술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해 오고 있다.간담도췌장 분야는 해부학적 구조가 복잡하고 환자마다 구조적 차이가 있어 정교하고 전문적인 수술 기술이 요구되는 고난도 필수의료 영역이다. 로봇수술은 확대된 3차원 시야와 손목 관절 기능을 갖춘 로봇 기구 등을..
    • 아주대병원 소아응급 의료진 고소 ‘우즈벡 부모’
    • 대웅 나보타, 중남미 공략 가속…현지 의료진 성황
      아르헨티나서 첫 학술행사 개최…6개국 매출 연평균 20% 성장 2026-10-21 09:12
      대웅제약이 중남미 시장에서 나보타 활용 범위를 확대하며 현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중남미 의료진을 대상으로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MC LATAM 2026)’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남미 지역에서 처음 열린 NMC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6개국 의료진 약 200명이 참석했다. 한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아랍에미리트(UAE) 등에서 초청된 전문가 7명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역대 다국가 NMC 중 최대 참석 규모를 기록했다.교육은 중남미 환자의 해부학적 특징과 표정 근육의 움직임을 고려한 맞춤형 보툴리눔 톡신 시술에 초점을 맞췄다.주요 프로그램에서는 ..
    • 의료분쟁 10건 중 4건 ‘각하…의료기관 ’불참’
      성형외과·피부과 등 불참 비중 커…“일반조정 개시 확대 개선 필요” 2026-10-21 08:53
      의료분쟁 조정을 신청해도 의료기관이 참여하지 않아 조정이 시작되지 못하는 사례가 10건 중 4건 수준으로 나타났다. 진료과별로는 성형외과와 피부과의 불참 비중이 높았다. 20일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접수된 일반개시 사건 1만1499건 중 4744건(41.3%)이 의료기관의 불참으로 각하됐다. 일반개시 사건은 의료기관이 조정신청서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 참여 의사를 밝혀야 조정 절차가 시작된다.전체 조정개시율은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8.3~60.8%를 유지했지만, 올해는 54.9%로 하락했다. 올해 8월까지 의료기관의 불참으로 각하된 사건은 1075건으로 지난해 연간 불..
    • 이사장 탄핵 ‘부결’ 후폭풍…응급의학회장 ‘사퇴’
    • 한양대암병원 “환자 진단부터 수술까지 1주일”
      패스트트랙·다학제 등 진료체계 대전환…17개 전문센터 통합·3대 암종 특화 2026-10-21 06:42
      국내 대형병원들이 암 환자 치료 대기기간 단축과 다학제진료 고도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한양대암병원이 진단부터 치료 결정, 수술까지 1주일 이내 진행하는 신속진료체계 구축에 나섰다.암 치료가 수술 중심에서 표적치료·면역항암치료 등을 결합한 복합적 치료로 발전하면서 개별 진료과의 전문성뿐 아니라 진단과 치료 결정, 수술 및 사후관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다.한양대암병원은 지난 9월 4일 공식 출범한 이후 17개 세부 전문센터를 중심으로 통합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폐암·두경부암·갑상선암을 핵심 특화 분야로 육성하고 있다.기존 암센터에서 35년간 축적한 진료 경험을 토대로 15개 암종별 전문센터와 재건·복원센터, 암마음치유센터를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했다. 암종별로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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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김준영 교수(경북대병원 피부과), 대한손발톱학회 우수 연제상
    • 동정 대한신경외과학회,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명예회원 위촉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 수상 광주광역시의사회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보라여성의원 원장)·공로상 박유환(첨단박유환내과 원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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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 김성민 김성민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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