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노, 코스닥 상장 재도전…“기술성 평가 신청”
주관사 하나증권 선정…경영진, 사외이사 교체 등 상장 준비 추진 2026-08-04 06:02
환자 모니터링 시장의 후발주자인 휴이노가 코스닥 입성에 재도전한다. 이번에도 기술특례상장 트랙을 밟는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휴이노는 최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신청했다. 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 휴이노는 이미 한 차례 기술성 평가에서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지난 2023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신청한 기술성 평가에서 BBB, BBB 등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IPO 주관사를 NH투자증권에서 하나증권으로 교체하고, 이사진을 개편하는 등 재정비에나섰다. 삼성메디슨, 제노레이 등에서 재무를 맡았던 박문규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영입했다. 서울대병원 류호걸 중환자의학과장을 CMO(최고의료책임자)로,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장이자 금융위원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