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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코텍 “이사회 독립성 강화” 선언
      최근 경영권 분쟁·주주 갈등 속 이사회 중심 거버넌스 강화 2026-05-17 15:25
      오스코텍이 이사회 중심 거버넌스 체계 강화를 위한 ‘이사회 운영 원칙 및 책임 선언’을 공식 채택했다. 최근 바이오 업계 전반에서 경영권 분쟁과 주주 갈등, 이해상충 논란이 잇따르는 가운데 글로벌 바이오텍 수준의 독립적 이사회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오스코텍은 최근 이사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이사회의 역할과 운영 원칙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이후 이사회는 ‘오스코텍 이사회 운영 원칙 및 책임 선언(OSCOTEC Board Principles & Responsibility Statement)’을 공동 원칙으로 채택했다. 해당 원칙은 지난 14일부터 시행됐다.오스코텍 이사회는 선언문에서 “이사회는 특정 주주나 특정 이해관계자의 대리기관이 아니..
    • “7월 치료 대란” 경고…소아 필수약 ‘아티반’ 비상
      국내 소아청소년병원 35곳 중 25곳 “재고 의약품 없거나 1~2개월내 소진” 2026-05-17 15:08
      소아청소년병원 상당수가 소아 치료 필수 의약품인 아티반(성분명 로라제팜) 공급 차질로 인한 진료 공백 가능성을 우려하며 정부 차원의 공급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반면 정부는 업체 간 품목 이전과 허가 절차를 통해 공급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빠른 사태 해결이 쉽지 않아 보인다.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파르나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병원 3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조사에서 12개 병원은 “이미 재고가 소진돼 응급 환자 발생 시 처치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답했다. 또한 13개 병원은 “1∼2개월 내 소진 예정으로, 당장 7월 이전에 치료 대란이 벌어질 게 확실하다”고 밝혔다. 병원 35곳 중 2..
    • 국가 바이오 R&D ‘年 5조원’ 투입
      KISTEP, 2023~2024년 집행 구조 분석…전체 과제 3건 중 ‘1건 해당’ 2026-05-17 14:38
      국가 연구개발(R&D)에서 바이오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이 과제 수 기준 30% 안팎, 집행액 기준 20% 내외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집행 규모만 약 5조원 수준이다.특히 전체 바이오 예산은 여전히 의약·의료 중심 ‘레드바이오’에 집중돼 있지만, 최근에는 기초생명과학과 생명정보·AI를 포함한 ‘플랫폼 바이오’ 비중도 커지는 흐름이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최근 공개한 ‘국가 R&D 바이오 분야 집행 현황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바이오 과제는 전체 국가연구개발사업 중 33%, 2024년에는 31%를 차지했던 것으로 집계됐다.2023년 바이오 분야 집행액은 5조6333억원(과제 2만3553개)으로 전체 국가 R&D 비용 18.4%, 2024년에는 바이오 유관 ..
    • 政, 한국인 근력 데이터 ‘국가 표준’ 관리
      국립재활원 데이터센터 현판식·재활 데이터 표준화 세미나 개최 2026-05-17 14:15
      재활 기술 서비스 개선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기반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 기반 재활기술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자원으로 활용된다.국립재활원(원장 김동아)은 지난 15일 원내에서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 현판식 및 재활 데이터 표준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로 지정된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의 출범을 공식화하고, 재활 분야 데이터 표준화와 활용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재활 분야 데이터의 표준이 없다는 점은 기술 신뢰성과 확장성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재활 분야에서의 연구성과가 실제 산업과 국민의 삶으로 연결되는데 한계가 있었다.국립재활원은 연구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표준화로 전략을 ..
    • 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영업익 44억
      대원헬스 안착으로 외형 확장…신사업 비용 증가 수익성 53% 감소 2026-05-17 13:49
      대원제약이 올해 1분기 호흡기 질환 환자 감소 등 불리한 영업 환경 속에서도 매출 안정성을 유지했다. 다만 건강기능식품 등 신사업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 증가 영향으로 수익성은 후퇴했다.대원제약은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581억원, 영업이익은 44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1% 늘었고 영업익은 53.4% 감소했다. 회사 측은 인플루엔자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 환자 수가 전년보다 줄어들면서 제약업계 전반의 영업 여건이 달라졌지만,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방어했다는 평가했다.특히 종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시장에 안착하면서 실적 유지에 힘을 보탰다. 기존 전문의약품 중심 사업 구조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영역을 넓힌..
    • 병·의원 실손 청구 전산화 저조…금융당국 강경책
      기존 설득 방식 대신 ‘압박’ 선회…‘EMR업체 담합’ 등 불공정 관행 조사 2026-05-16 20:49
      제도 시행 2년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낮은 참여율에 머물러 있는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금융당국이 회유책에서 강경책으로의 선회를 예고했다.서비스 확산의 발목을 잡고 있던 전자의무기록(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업체들을 설득하는 대신 담합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한 처벌에 나서기로 했다.의료기관 연계율이 29%에 그치면서 소비자가 종이서류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한 제도 취지가 충분히 구현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금융위원회는 11일 보건복지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일명 ‘실손24’는 환자가 종이서류 대신 영수증, 진료비 내역서, 처방전 등..
    • 국내 응급 신경계질환 진료 ‘고도화’ 시급
      강지훈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전문의료진 배치와 의료기관 연계시스템 불균형” 2026-05-16 20:32
      사진제공 연합뉴스.현대의료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응급 신경계질환을 둘러싼 국내 진료체계는 여전히 현장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의식장애와 뇌졸중, 뇌전증 등 중증신경계 질환 조기진단 및 치료법은 발전했지만 전문인력 배치와 의료기관 연계시스템은 불균형 상태에 놓여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대한신경과학회지에 발표된 ‘응급 신경계질환 발전과 대응 방향’(제1저자 강지훈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질환은 높은 중증도와 골든타임 중요성으로 인해 전문적인 대응 체계 구축이 절실한 분야로 지목됐다.  실제 뇌출혈 30일 사망률은 약 50%에 달하며 외상성 뇌 손상과 뇌전증 지속 상태 역시 각각 29%와 ..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장학금 의대생, 시립병원 근무”
    • 8월 1일부터 제네릭 약가 ‘53.55%→45%’ 적용
      복지부, 약제 결정 조정기준 고시 행정예고…계단식 약가인하도 엄격 2026-05-16 06:58
      제네릭 약가산정률을 기존 53.55%에서 45%로 하향조정하고 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을 우대하는 약가제도 개편안이 8월부터 시행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의 결정 및 조정 기준’ 일부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시는 오는 7월 13일까지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3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안’이 의결되면서 이를 시행하기 위한 기준을 규정했다.먼저 기등재 제네릭의 약가 산정률은 현행 53.55%에서 45%로 조정된다. 기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제네릭에 적용되는 약가 산정률도 현행 85%에서 80%로 조정된다.기등재 제네릭 약가산정률은 자체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실시, 등록 원료의약품(DMF) 사용 여부 등 기준요건..
    • 초과세수, 국민 배당 아닌 ‘필수의료기금’ 이라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발언 논란 확산 속 의료계 내부 아쉬움 제기 2026-05-16 06:44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 배당’ 발언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가 조금은 다른 방향에서 아쉬움을 표하는 분위기다.해당 발언이 자본시장에 미치는 악영향을 지적하는 일반적 시각과 달리 의료계는 필수의료에 대한 대통령실의 접근법에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앞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13일 SNS에 인공지능(AI) 부분 기업들의 초과 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세수를 국민 배당하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AI 인프라 시대 과실은 특정 기업만이 끌어낸 결과가 아닌 만큼 국민에 환원을 해야 한다는 취지였지만 ‘초과세수’ 논란으로 번졌고, 이재명 대통령까지 진화에 나서는 상황이 연출됐다.이번 논란과 관련해 의료계에서는 김용범 정책실장이 AI 초과세수를 ‘국민 배당’이 아닌 ‘필수의료’에 투..
    • 의사 3명·치과의사 3명·한의사 2명 도전장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도지사·시장·군수 등 출사표 다양 2026-05-16 06:32
      [서동준·이슬비 기자] 오는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들이 대거 출마하면서 이들의 당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데일리메디가 후보자 등록 마감일인 15일 오후 4시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 현황을 집계한 결과, 이번 지방선거에 입후보한 의사는 3명, 치과의사는 3명, 한의사는 2명이었다. 현 경기 성남시장인 신상진 국민의힘 후보는 의사 출신으로 성남시장에 재도전한다. 그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제32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역임했다.의료 공약으로는 ▲각 구별 치매 안심 요양병원 신설 ▲독감 등 백신 무료접종 확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재택의료 서비스 확대 등을 내세웠다. 경남 창원에서는 개혁신당 강명상 후보가 시장 ..
    • 사무장병원 원천 차단…정부·병협 ‘신중’ 의협 ‘찬성’
      전현희 의원, 의료법 개정안 대표발의…올 3월 보건복지위원회 회부 2026-05-16 06:17
      개설 신고 시 지역 의약단체 검토를 받도록 해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 약국’ 개설을 사전에 방지하는 법안에 대해 정부와 의료계 시각이 엇갈렸다. 정부는 “신규 의료기관 진입 장벽 및 중복 규제가 될 수 있다”며 우려하지만 대한의사협회는 찬성했다. 반면 병원급 단체인 대한병원협회는 정부와 같은 이유로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다. 치과의사·의료변호사 출신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작년 11월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 3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회부돼 심사를 거치고 있다. 현행 의료법과 약사법은 의료기관, 약국 개설 시 의료인이 행정기관에 직접 개설을 신고하거나 허가신청만 하도록 돼 있다. 이에 서류상 요건만 충족하면 행정기관이 개설신고를 수리하거나 허가할 수 ..
    • 클래시스, 외형 성장 불구 수익성 ‘하락’
      올 1분기 실적 잠정공시…“2분기부터 남미 매출 반영 등 향상 기대” 2026-05-16 06:06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클래시스가 금년 1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매출은 상승했지만 수익성은 하락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클래시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872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4.1% 줄어든 37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와 비교하면 27.3% 큰 폭으로 감소했다. 실적이 발표되자 시장도 반응했다. 지난 13일 클래시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76% 떨어진 5만 1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14일 반등했다가 15일 8.18% 하락한 5만 500원에 마무리됐다. 클래시스는 올해 1분기는 연간 성장 경로를 확인하는 출발점으로 보며, 2분기부터 남미 연결 ..
    • 식약처 중앙약심委, 대한민국약전 개정안 논의
      "과학 개념·용어 통일성 재검토, PAT·NIR 등 용어·번역 정비 필요” 2026-05-16 05:49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가 대한민국약전 개정안을 심의하며 공정분석기술(PAT), 라만스펙트럼측정법, 근적외부스펙트럼측정법(NIR) 등 신규 일반정보에 대한 용어 정비와 번역 정확성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15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2월 26일 서울 중구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대한민국약전 개정안’을 원안 동의했다.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에 대해 “대한민국약전의 국제 조화와 최신 규제환경을 반영해 제조업체 국제 경쟁력 강화 및 제네릭 개발 지원을 위한 약전 제·개정안을 마련코자 한다”고 밝혔다.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PDG 국제조화를 위한 금속(원소) 불순물 시험법 정비, 제조공정 실시간 품질평가를 위한 PAT·Raman·NIR 일반정보 추가, 렘데시비르·로수바..
    • 법원 내 응급상황 급증…의료인력 보강 추진
      대법원, 과호흡·강직 민원인 등 응급조치 사례 발생…예산 부족 등 과제 2026-05-16 05:35
      법원 청사 내 실신과 과호흡 등 응급상황 발생이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의료인력이 배치된 법원은 전국의 26%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 따르면 법원 내 응급상황 발생 건수는 2023년 65건에서 2024년 121건, 2025년 146건으로 증가했다.법원은 사건 당사자와 민원인 등 다양한 이해관계인이 모이는 공간으로 재판 진행 과정에서 긴장감이 높아질 수 있는 특성이 있다. 이에 사법부는 법원 내 의무실을 설치하고 의사·간호사 등 의료인력을 배치해 법정이나 종합민원실 등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실제 지난해 1월 서울가정법원 조사실 앞에서는 과호흡 환자가 발생해 법원 간호사가 산소호흡 응급조치를 한 뒤 병원..
    • “심근경색, 기억력·사고력 저하 더 빠르게”
      美연구팀 “심근경색 경험자, 인지장애 발생 가능성 연평균 5% 높아” 2026-05-15 18:41
    • 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
      청와대, 오늘 차관급 정무직 인사…“복지·보건 사회안전망 구축” 2026-05-15 17:44
      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이 발탁됐다. 복지와 보건을 아우르며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온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5일) 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을, 관세청장에 이종욱 차장을 각각 임명하는 차관급 정무직 공직자에 대해 전격 교체 인사를 단행했다.현수엽 신임 보건복지부 1차관은 현재 복지부 대변인으로 보험약제과장, 응급의료과장, 한의약정책과장, 보육정책과장, 인구아동정책관 등을 역임했다.1974년생으로 서울대 간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학 석사,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 보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고회 4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그는 현 정부 국정에 이해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역할을 했던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현 정부 보건·복지..
    • 바이오노트, 올 1분기 매출 326억·영업익 63억
      전년比 14%·35% 증가…동물 진단·항체치료제 시장 성장 2026-05-15 17:22
      바이오노트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끌어올리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라이프사이언스·동물진단 전문기업 바이오노트는 13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26억원, 영업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약 14%, 영업이익은 35% 증가했다.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세를 보이면서 수익성 개선 흐름도 뚜렷해졌다는 평가다.실적 성장은 동물진단사업부가 견인했다. 바이오노트 주력 제품인 동물용 형광면역분석 장비 ‘Vcheck F’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2만5000대에 근접하며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여기에 동물용 신속진단 래피드 키트, 현장형 분자진단 장비 ‘Vcheck M’, 생화학 진단 제품 ‘V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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