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엠앤씨, 미디어 콘텐츠 사업 정리
휴온스그룹 헬스케어 부자재 업체 휴엠앤씨(대표 김준철)가 자회사 블러썸픽쳐스와 블러썸스토리 매각을 결정했다.휴엠앤씨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블러썸픽쳐스와 블러썸스토리 지분 100%를 매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블러썸스토리는 ‘모범형사’ 등을 제작한 드라마 제작기업이며 블러썸픽쳐스는 ‘암수살인’ 등을 제작한 영화투자·제작 기업이다.휴엠앤씨는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는 두 회사 매각을 통해 주력사업인 헬스케어 토털 부자재 사업을 강화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경영 효율화에 집중할 방침이다.지난해 7월 휴베나를 흡수한 휴엠앤씨는 기존 화장품 부자재 사업에 의약품 부자재 사업을 더해 사업 영역과 타깃 시장을 확대하면서 매출 증대와 수익성 개선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지난해 10월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