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센, 올림푸스·메드트로닉·펜탁스에 ‘도전장’
김필주 CTO “위·대장 내시경 실시간 분석 솔루션 개발, 경쟁력 충분” 2023-06-19 16:48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하는데 그치지 않고, 생명을 살리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정진해가겠습니다.”인공지능 메드테크(AI MEDTECH) 기업 웨이센 김필주 이사(CPO 겸 CTO)가 데일리메디와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지난 2019년 설립된 웨이센은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암(癌) 전주기 치료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설립 4년 차에 불과하지만 국내외 특허 30여 개 보유,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선정, MS 스타트업 프로그램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CES 2023 참여, 인공지능 기업 최초 ‘혁신상 4관왕’ 특히 올해 초 열린 ‘CES 2023’에서 인공지능 기업 최초로 혁신상 4관왕을 석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