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병상 종합병원 이상 ‘음압병상 설치’ 2570억 투입
政, 중증‧특수 ‘4억2000만원’-준중증 병상 ‘1억7000만원’ 지원 2023-05-02 05:51
평상시 일반환자 진료시설로 운영되면서 감염병 위기 등 유사시 음압격리병상으로 전환되는 ‘긴급치료병상’ 운영을 위해 2570억원이 투입된다.정부는 300병상 종합병원 이상 규모를 갖춘 의료기관을 사업 대상으로 선정, 중증‧특수병상 4억2000만원, 준중증병상 1억7000만원을 지원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신종 감염병 대비 긴급치료병상 확충을 위한 국고보조금 사업을 안내한다고 1일 밝혔다.신종 감염병 대응 상시병상 확보를 위해 치료역량이 높은 의료기관 시설‧장비를 포함한 치료병상 비용 지원으로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는 취지다.중증·준중증 환자의 치료역량을 갖춘 의료기관은 긴급치료병상 확충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12일까지다.중증병상은 500병상 이상 운영 종합병원, 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