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4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보훈 위탁병원 이용 ‘75세 이상→70세 이상’ 추진
      강선우 의원, ‘보훈의료 3법’ 대표발의···약 6000명 감면 예정 2023-05-04 10:50
      보훈 위탁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보훈대상자 연령을 현행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하는 법안이 추진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보훈의료 3법’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독립유공자의 유족 또는 가족, 보훈보상대상자의 배우자는 보훈병원에서 감면된 비용으로 진료받을 수 있다. 75세 이상인 경우 보훈병원 외 국가보훈처장이 진료를 위탁한 의료기관에서도 감면된 비용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그러나 보훈병원이 설치된 지역은 전국에 6곳이며, 보훈병원과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위탁병원 중 의원급 요양기관은 276개소..
    • 추적관리 대상 의료기기 가이드라인 배포
      식약처, 사용기록 규정 개정 등 개선 사항 반영 2023-05-04 10:38
    • 이대서울병원, 진료변경 AI보이스봇 첫 도입
      진료일정 추천·상담사 연결 서비스…“국내 의료기관 디지털 전환 선도” 2023-05-04 10:17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이 의료진 휴진시 환자 진료 일정 변경을 돕는 AI(인공지능) 보이스봇 서비스를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도입했다.4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된 AI 보이스봇은 응급환자, 학회 등 의료진이 자리를 비울 경우 기존 예약 환자의 일정 변경이 필요할 때 고객에게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휴진을 안내하고, 대체 진료일정 변경까지 지원하는 서비스다.해당 서비스 도입으로 의료진의 갑작스런 휴진 발생시 이를 인지 못해 진료를 보지 못하거나 별도로 병원에 연락해 다시 예약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AI 보이스봇과 통화 중 환자가 실제 상담사와 통화를 원할 때에는 전문 상담사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이때 전문 상담사는 보이스봇과 환자 간의 통화 내용을 텍스..
    • “尹 대통령님, 보건의료 약소직역 외면 말라”
      13개 단체 보건복지의료연대, 더불어민주당 규탄대회…곽지연 회장 병원 이송 2023-05-04 06:38
      “이제 대통령의 시간이다. 차별로 고통받는 보건의료 약소직역 눈물을 외면하지 말아 달라. 법률 거부권을 행사해 의료 악법을 퇴출하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간호조무사, 의사, 응급구조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등 보건복지의료연대 3000여명이 연차를 쓰거나 단축근무를 하고 거리로 나와 간호법 및 의료인면허박탈법 철회를 외쳤다.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3일 오후 5시반부터 서울 국회의사당 맞은편 광장에서 더불어민주당 퇴출을 위한 400만 보건복지의료연대 규탄대회에 집결했다. 이날 서울은 물론 부산과 대구, 경북, 강원, 인천, 충북, 전북,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도 규탄대회를 열고 대통령 거부권 행사 등을 요구하며 집회 및 가두행진을 벌였다.간호조무사들의 경우 서울을 비롯해 전국 1만 여..
    • 파티마·경북대·계명대동산·대구가톨릭병원 ‘처분’
      응급환자 사망사건 후속조치…政 “정당한 사유 없는 수용 거부” 2023-05-04 06:28
      지난 3월 19일 대구광역시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사망 사건에 대해 대구파티마병원, 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4곳 의료기관에 과징금 부과 등의 처분이 내려졌다.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해당 사건 조사 및 전문가 회의 결과를 토대로 응급의료법에 근거, 관련된 8개 의료기관 중 이들 4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행정처분을 내렸다.먼저 대구파티마병원, 경북대병원에 대해 응급의료법 제31조의4에 따른 중증도 분류 의무 위반, 응급의료법 제48조의2에 따른 정당한 사유 없는 수용거부 책임을 물었다.실제 환자가 최초 내원한 지역응급의료센터인 대구파티마병원에 119 구급대원과 함께 환자가 응급실 입구 인근으로 진입, 당시 근무 중이었던 의사는 환자의 중증도는 분류하지 않았다.이후 구급대원이 재차 응..
    • 간호법 반대 연가투쟁…개원가 진료 차질 최소화
      이달 3일 간호조무사‧임상병리사 등 보건의료인 '2만여명’ 참여 2023-05-04 06:11
      간호법 등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반대하는 의사와 간호조무사 등이 지난 3일 ‘연가 투쟁’에 나서며 첫 단체행동에 돌입했다. 하지만 파업 참여 여부나 방식 등을 자율적으로 진행한 만큼 개원가의 진료 차질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의사와 간호조무사, 응급구조사 등 13개 단체로 이뤄진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지난 3일 간호법 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반발해 지난 3일 간호조무사를 중심으로 부분파업에 돌입했다.이번 연가투쟁은 환자 불편 등 의료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참여 여부나 시간을 자율적으로 진행했다.이들은 오전 단축진료를 마친 이날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경북, 인천, 광주·전남, 대전 등 14개 시도가 참여하는 ‘간호법·면허박탈법 강행 처리 더불어민주당 규탄대회’를 진행했다.각 시도의사..
    • 미래컴퍼니, 수술로봇 독점 다빈치 도전장
      세브란스병원 레보아이 도입…시장 판도 변화 여부 주목 2023-05-04 06:05
      미래컴퍼니가 국내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복강경 수술로봇 ‘레보아이’를 내세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미국 인튜이티브서지컬 수술로봇 ‘다빈치’가 독점하고 있는 수술용 로봇 시장에서 판도를 뒤집을지 추이가 주목된다.3일 업계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이 최근 레보아이를 활용해 간담췌외과에서 첫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강창무 교수는 레보아이를 이용한 로봇 휘플수술(췌두부십이지장 절제술)을 시행했다.미래컴퍼니는 지난 3월 세브란스병원에 레보아이를 도입해 주목을 받았다. 세브란스병원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9대의 수술용 로봇을 운용하고 있는 수술 로봇 메카로 불리기 때문이다.미래컴퍼니도 상급종합병원 입성에 성공한 만큼 향후 다양한 적응증에서 임상 레퍼런스도 풍부해질 것으..
    • 항암제 ‘엔허투·욘델리스’ 건강보험 급여 예정
      이달 3일 암질환심의위원회 통과, 건정심서 적용여부 최종 결정 2023-05-04 05:57
      지난 3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이하 암질심)에서 재심의 대상으로 분류됐던 유방암 치료제 엔허투가 급여화에 바짝 다가섰다.또 국내 판매 중단 사태를 겪었던 연조직 육종 희귀암 치료제 욘델리스도 암질심 문턱을 넘어 급여화 가능성을 높였다.두 치료제 모두 항암제 급여 적용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암질심을 통과함에 따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사와 약가협상 과정을 거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급여적용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심평원은 3일 암질심을 통해 진행된 ‘암환자에게 사용되는 약제에 대한 급여기준 심의결과’를 공개했다.요양급여 결정신청에 따른 심의 결과, 한국다이이찌산쿄 엔허투와 메디팁 욘델리스가 급여 타당성 검토를 통과해 급여화를 위한 본격적인 과정에 돌입했다.엔허투의 효능..
    • 간호법 최후 카드 ‘대통령 거부권’ 시계 촉각
      오늘 정부 이송, 15일내 행사···이달 9·16일 국무회의 분수령 2023-05-04 05:45
      간호법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2호’ 법안이 될 수 있을지를 두고 보건의료계 직역 시선이 일제히 쏠려 있다. 지난 3일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등 간호법에 반대한 보건의료직역 단체들이 부분파업을 벌인 가운데, 오늘(4일) 간호법이 대통령실로 이송될 예정이다. 헌법 제53조에 따라 대통령거부권은 법안이 국회에서 정부로 이송된 뒤 15일 이내 행사해 국회로 다시 돌려보내야 한다. 이의가 없다면 해당 기간 내 법안을 공포하게 된다. 전공의 파업 참여 여부 결정 등 국무회의 분수령 이달 국무회의는 9일과 16일로 예정돼 있는데, 이 때 정부와 대통령이 어떤 메시지를 주느냐에 따라 향후 총파업 및 의료대란 실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대한..
    • 부산보훈병원, 성장클리닉‧통증클리닉 개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 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정주)은 성장클리닉과 통증클리닉을 개설하고 진료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최근 서구화된 식습관, 유전, 성조숙증 등으로 성장 장애를 겪는 소아가 증가함에 따라 부산보훈병원 청소년과는 성장클리닉을 개설했다. 성장클리닉은 주 3회(화 오후, 수 오전, 목 오후 진료한다. 노성우 소아청소년과 실장[사진, 左]은 “호르몬 자극 검사와 성장판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병원은 또한 내과적 치료나 외과적 수술로 통증이 호전되지 않아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통증클리닉을 열었다. 통증클리닉은 주 2회(수 오후, 금 오후) 진료가 가능하다.지난해 부산보훈병원을 찾은 외래 환자 중..
    • “간호법·의료인면허취소법 국민건강 악영향 초래”
      대한의학회 “대통령 재의요구권 행사, 잘못된 사안 바로잡아야” 촉구 2023-05-03 17:26
      대한의학회가 간호법 및 면허 취소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와 관련해 국민건강에 악영향을 초래할 악법이라는 평가를 내렸다.국민건강을 볼모로 정치적인 도구로 악용해 건강은 물론 생명보호에 악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아 대통령 재의요구권 행사로 잘못된 사안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3일 대한의학회는 산하 학회 189개와 함께 간호법 및 의료인면허취소법에 대한 철회를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대한의학회는 다수당인 야당이 의료인 면허취소와 관련된 의료법 개정과 면허취소법을 충분한 논의 과정없이 통과시켜 직역 간 갈등과 의료시스템 안정성을 훼손했다는 입장이다. 간호법은 여러 보건의료 직역의 균형을 깨는 간호사 특혜법으로 직역 이기주의로 비춰질 수 있고, 차후 직역별 독립적 입..
    • 일동제약그룹, 창립 82주년 기념식 성료
      박대창 부회장 “인간존중·도전정신·결속력” 강조 2023-05-03 17:07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 등 일동제약그룹은 3일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창립 82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모든 의약품의 근본은 사람이다’라는 故 윤용구 회장 창업정신을 되새기며 애사심을 고취하고 구성원들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박대창 일동홀딩스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82년간 우리는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오랜 역사와 전통, 탄탄한 저력을 가진 회사를 이룩했다”며 “창업주이신 윤용구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일동인들의 노고와 업적에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이어 “아낌없는 성원과 신뢰를 보내준 주주 및 고객 여러분, 제휴 및 협력사 측에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박 부회장은 ‘창의와 몰입’ 기업 문화, ‘인화와 믿음’을..
    • 차병원, 어린이날 다양한 행사 마련
      이달 4일 오케스트라 공연·페이스페인팅 등 진행 2023-05-03 16:49
    • 이재명 대표 인천 사무실 앞 간호법 ‘반발 집회’
      인천보건복지의료연대, 오늘 “의료악법 철회” 촉구 2023-05-03 16:34
    • 길병원, 해외 심장병 의료봉사 출정식
      5월 몽골 현지 봉사 후 7월 병원서 초청치료 계획 2023-05-03 16:18
      가천대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코로19로 중단됐던 해외 심장병 어린이 초청 치료를 재개한다.길병원은 오는 8일 의료진이 직접 몽골 현지를 방문해 어린이들을 진료한 뒤 7월 중 병원으로 초청해 치료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병원은 3일 오전 병원장실에서 ‘몽골 현지 의료봉사’에 앞선 출정식을 개최했다. 흉부외과 박국양 교수, 소아심장과 안경진 교수, 연소영 사회사업팀장 등 5명은 오는 8일 몽골 현지로 출발해 11일까지 3박4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시에 머무르며 현지 어린이들 심장병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울란바토르 방문은 길병원과 인천광역시가 함께하는 ‘인천시 아시아 교류도시 의료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길병원은 1992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7개 국가 432명의 해외 심장병 ..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혼외자 딸 2명 ‘법적 자녀’
      서린홀딩스·서원디앤디, 계열사 편입 논란···사실혼 여성 경찰 고소 등 소송 진행 2023-05-03 16:08
      셀트리온이 서정진 회장 복귀 두 달 만에 때 아닌 구설수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그룹(회장 서정진)은 최근 계열사인 서린홀딩스와 서원디앤디를 추가로 편입했다. 해당 내용은 공정위 발표 ‘2023년 공시대상기업집단’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서린홀딩스와 서원디앤디는 각각 셔츠 및 블라우스 제조업체, 기타 토목시설물 건설업(인테리어)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다. 셀트리온그룹 측은 계열사 편입 이유를 “친인척 소유 회사”라고 밝힌 상태다.문제는 해당 계열사를 운영하는 대표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사실혼 관계를 맺고 있었던 여성이라는 사실이 일부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특히 서정진 회장과 C씨가 두 딸 A씨, B씨를 두고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
    • 고려대 보건대학원, 최고위과정 입학식 거행
    • “직무 스트레스 관리하면 성과 창출 조직 가능”
      서울성모병원 강모열 교수팀, 스트레스와 노동생산성 저하 상관성 입증 연구 2023-05-03 15:35
      직무 스트레스가 높아질수록 노동 생산성 손실이 급격히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우리나라 실제 노동인구를 대상으로 건강관련 노동생산성과 직무 스트레스의 상관관계를 입증한 첫 결과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직업환경의학과 강모열 교수[사진]팀이 2021년 1078명의 경제활동을 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직무 스트레스는 노동자가 맡은 직무 수행에 대한 압박감을 받아 나타나는 몸과 마음 반응으로 삶의 질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직무 만족도와 직무 몰입도를 저하시키고, 의료 이용과 재해 발생률은 증가시키는 등 사회적 부담을 유발한다. &n..
    • 피씨엘, 美 아크그룹과 체외진단 시장 공략
      ARC그룹과 미국 시장 진출 파트너십 MOU 체결 2023-05-03 15:27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대표 김소연)은 ARC그룹과 미국 시장 진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ARC그룹은 2015년 창립한 자산운용 기업으로 미국 뉴욕을 비롯해 멕시코, 두바이, 상하이, 인도, 싱가포르 등 14개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피씨엘은 ARC그룹이 보유한 미국 현지 바이오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업체와 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제품 개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공동 추진 등 다각도 협업을 추진, 피씨엘 다중 진단 IVD 제품 관련 사업 점유율을 확대할 예정이다.김소연 대표는 “글로벌 기관 투자 유치 및 유망 바이어 발굴, 기술 협력 강화 등 성공적이고 신속한 미국 현지 시장 진출 성과를 이룰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서울대병원 “의사과학자 양성” 천명
      김영태 원장, 윤석열 대통령 ‘MIT 석학과의 대화’ 참여 2023-05-03 14:22
    • 뉴로보 “NASH 치료제 DA-1241, FDA 2상 승인”
      올 3분기 시작해서 2024년 하반기 종료 목표 2023-05-03 12:48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김민영)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NASH(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로 개발 중인 ‘DA-1241’ 임상 2상을 미국식품의약국(FDA)로부터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DA-1241은 GPR119 agonist(작용제) 기전의 퍼스트 인 클래스 신약으로 전임상에서 NASH 치료제 개발 가능성이 확인됐다. DA-1241 투여 후 간경화 및 염증, 섬유화, 지질대사 및 포도당 조절 등의 개선 효과도 나타났다. 이번 임상은 NASH 환자 86명을 대상으로 16주간 다기관,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 비교 방식으로 DA-1241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한다.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DA-1241 미국 임상 2상을 올해 3분기 내 개시하고, 2024년 하반기 종료할..
    • 대한응급구조사협회 “응급환자 이송 업무 중단”
      오늘 성명 발표, 민간이송단 소속 응급구조사들 ‘연가파업’ 동참 2023-05-03 12:40
      민간이송단 소속 응급구조사들이 간호법 저지를 위한 연가파업에 동참한다. 응급환자 이송 업무를 중단하고 간호 악법의 부당함을 알리는데 목소리를 낸다는 방침이다. 대한응급구조사협회는 3일 성명서를 통해 “약소직역들 일자리를 침탈하는 간호 악법에 반대하며 응급환자 이송 업무를 중단하고 오늘(3일)부터 진행되는 연가 파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정부기관이나 병원 소속 응급구조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투쟁 참여가 가능한 500~800명 정도 민간이송단이 오늘부터 진행되는 부분 파업 및 연가 투쟁에 참여한다. 응급구조사는 지난 1994년 국민들이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탄생했다. 국민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
    • 길·양산부산대·한림대동탄성심병원 선정
      복지부, ‘의료인 원격협진’ 시범사업 실시…“진찰료 3280원~4만770원 인정” 2023-05-03 12:31
      의료진이 다른 의료기관 의료진에게 자문을 받는 ‘원격협진’이 시행된다. 이를 위해 수행기관으로 가천대길병원, 양산부산대병원,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등 3개 의료기관이 선정됐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원격협진 시범사업 수행기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이들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 ‘2023년 원격협진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원격협진은 의료법 제34조에 따라 환자를 대면진료하는 의료기관이 치료방법 등에 대해 다른 의료기관 의료인에게 자문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환자 동의를 받아 원격으로 협진을 요청, 환자에 대한 조언 및 자문을 받는 제도다.현재 의료법상 허용된 원격협진에 대해선 지난 2020년 7월 원격협의진찰료를 신설, 일부 시스템을 ..
    • 갈수록 교묘하게 불법화 ‘면대약국’ 급증 추세
      건보공단 “6년간 1조 8066억원 적발” 2023-05-03 12:19
      불법면허약국 속칭 면대약국이 네트워크화를 통해 점차 교묘하게 퍼지고 있다. 지난해 불법개설기관 중 207곳(12.38%)을 차지했으며 징수금액은 451억원(20.65%)을 기록했다.3일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지원실에 따르면 면허대여 약국(사무장약국) 증가세가 감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2017년부터 사무장약국에 대한 행정조사를 실시했다. 최근에는 사무장약국이 네트워크화되면서 늘어나는데 따라 모니터링도 강화하는 추세다. 6년간 불법개설 의심 약국으로 의심돼 수사의뢰한 약국은 총 225개소, 금액은 1조8,066억원에 이른다. 현재 불법개설기관 조사지원 및 적발 강화에서도 약국 포함을 늘리는 등 대응책을 내놓고 있다.   불법기관 조사를 위한..
      • 1171
      • 1172
      • 1173
      • 1174
      • 1175
      • 1176
      • 1177
      • 1178
      • 1179
      • 11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 수상 김원섭 충북대병원장(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기부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발전 기금 2억
    • 동정 제20대 서울대병원장 공모 지원, 김경환·김병관·박중신·박재현·백남종·조성용 교수
    • 수상 김태훈 고대안암병원 연구부원장,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 수상 허휴정 교수(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인천시장 표창
    • 동정 연세하나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이수현 원장 영입
    • 선출 한국제약바이오協 부이사장단, 윤재춘·조욱제·윤웅섭·정재훈·신영섭·김영주·박재현外
    • 선출 여승근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 개발본부장(CDO) 정진아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서홍민 신라젠 회장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