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락 페스티벌’ 휴게소 운영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은 최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23’에서 ‘게보린 휴게소’를 운영했다.‘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은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 18회차를 맞이하는 피크닉 컨셉의 대한민국 대표 락 페스티벌이다. 올해엔 엘르가든, 더스트록스, 김창완밴드 등 국내외 대표적인 락 뮤지션들도 대거 참가했다. 메인 스테이지를 포함한 총 3개의 스테이지로 나눠 운영될 만큼 큰 규모를 자랑했다.삼진제약은 장시간(일일 12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뮤직 페스티벌 공연의 특성상 피로를 느낄 수 있는 관객들을 위해 축제 속 ‘쉼(릴렉스, 힐링 라운지)’을 주제로 브랜드 체험관을 기획했다. 브랜드 아이텐티티인 ‘게보린 크루’와 함께 하는 휴게소 컨셉의 부스를 선보였다. 2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