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 통합형 응급심장혈관체계 주목
민간 주도 전국 병원 간 응급의료망 ‘세종심혈관네트워크(SJCCN)’ 구축 2023-07-06 15:46
부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민간 응급의료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국내외 중증 심장혈관질환 환자를 치료하는데 선봉 역할을 맡는다.부천세종병원은 6일 “통합형 응급 심장혈관질환 체계 세종심혈관네트워크(SJCCN)를 구축,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 부천세종병원이 개념 정립 및 협력병원 모집, 핫라인 개설 등 네트워크 구성을 주도했다. 현재까지 수도권과 충청, 호남지역 병원 등이 참여했다.2차병원, 3차병원 등 규모와 관계없이 응급시설을 보유한 병원 모두가 대상이다. 국내 유일 에어앰뷸런스 보유 기관인 플라잉닥터스도 참여하고 있다.세종심혈관네트워크의 핵심은 병원별로 복잡한 의료절차를 생략하고, 부천세종병원 심장혈관센터 전문의를 핫라인으로 연결해 진단 및 이송을 협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