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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당당한방병원, 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
    • 강남베드로병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
      강남베드로병원(원장 윤강준)이 보건복지부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의료기관 인증제도는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 보급을 위해 4년마다 시행하는 평가 제도다.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항목별로 조사해 전 항목 기준 충족 시 인증 마크를 부여한다.강남베드로병원은 올해 평가에서 ▲안전보장활동 및 질 향상활동 ▲환자진료체계 ▲조직 관리체계 ▲성과관리체계 등 4개 영역에 걸쳐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4월 종합병원으로 승격함에 따라 이번 4주기 평가에서는 기존 병원급 의료기관 기준 대비 더욱 철저한 인증 조사를 받았다.그 중에서도 QPS(Quality & Patient Safety, 질 향상 및 ..
    •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티유브이라인란드코리아 ‘협약’
      인증 지원·수출 확대 위한 MOU 체결 2024-03-20 07:58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이 유럽 의료기기 인증기관인 유브이라인란드코리아(TUV Rheinland Korea)와 인증 지원 및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조합 회원사를 위한 유럽 의료기기 규정과 의료기기 품질관리 시스템 요구사항에 대한 이해 개선을 위해 협력하고, 공동 세미나 등을 통해 유럽 CE 인증 획득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조합에 따르면 유럽 의료기기규정(MDR, Medical Device Regulation) 및 체외진단의료기기규정(IVDR, In Vitro Diagnostic Regulation)에 따라 유럽 인증을 준비하는 회원사가 인증 대응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 “리콜 의료기기업체, 현지실사 등 감독 강화”
      이남희 의료기기안전국장 “필수의료기기 개념 정립·수출기업 규제 지원 추진” 2024-03-20 07:46
      인공호흡기 리콜 등 의료기기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됨에 따라 규제당국이 제품들의 품질 관리 및 감독에 고삐를 죈다는 계획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 이남희 의료기기안전국장[사진 中]은 19일 식약처 전문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국민들이 안전하게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최근 필립스의 일부 개인용 인공호흡기에서 소프트웨어 오작동으로 인공호흡이 중단될 수 있어 영업자 회수에 나섰다. 개인용 인공호흡기 2602대, 범용 인공호흡기 20개가 대상이다. 앞서 필립스의 일부 영상 검사기기, 수면 무호흡기 등도 미국에서 리콜 대상이 됐다. 특히 영상 검사기기의 경우 미국 식품의약국(FDA) 분류 중 가장 심각한 카테고리로 지정되기도 했다. 필립스뿐만 아니..
    • 복지부 “급증 불법의료광고, 행정처분·형사고발”
      김한숙 보건의료정책과장 “요청·대가성 확인시 위법, 불필요한 의료 유발” 2024-03-20 07:39
      협찬·비용지원 등으로 치료경험담을 활용한 의료광고, 허위 또는 불명확한 내용의 비급여 진료비 할인·면제 정보를 통한 의료광고 등 위법성이 큰 사례에 대해 정부가 엄정 대처한다. 보건복지부 김한숙 보건의료정책과장은 “불법 의료광고 급증에 따라 의료광고 관리 방안 개선 및 모니터링 강화 등 제도개선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김 과장은 “불법의료광고는 소비자로 하여금 치료 효과를 오인케 할 우려가 있을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유발할 수 있다”면서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복지부가 의료광고 자율심의기구와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간 불법 의료광고 집중 모니터링한 결과, 총 409건 중 위법성이 상당하거나 위법 정황이 매우 높은 사례가 366건으로 집계됐다.해당 36..
    • 경영 위기 상계백병원 교수들 ‘급여 반납’
    • 전공의 빈자리에 ‘예비역 군의관’…교수들 “황당”
      윤대통령, 상급종합병원 조기복귀 지시 관련 비판 일색…“그들도 떠날 것이다” 2024-03-20 07:09
      정부가 전공의 이탈로 발생한 진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군의관 파견에 이은 조기 제대 추진을 두고 ‘하석상대(下石上臺)’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근본적인 해결책 모색이 아닌 ‘언발에 오줌누기’와 같은 땜질식 처방으로는 작금의 사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게 중론이다.특히 군의관 역시 젊은의사들로, 설령 정부가 제대를 앞당겨 준다고 하더라도 이들이 소속 병원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이다.보건복지부는 윤석열 대통령 지시 이후 “의료공백 위기 극복을 위해 상급종합병원 전임의로 근무했던 군의관의 조기 복귀 허용을 위해 국방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미 진료현장에 군의관 파견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복무 만료가 임박한 군의관 제대를 당겨 입대 전 근무했던 병원으로 복귀토록 한다는 복안이다.“年 임관 ..
    • 삼진제약·휴온스·국제약품 등 ‘2·3세 경영’ 본격화
      올해 주총 시즌 개막, 제약사 오너 자제들 ‘영향력’ 확대 2024-03-20 06:51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이번 주총을 통해 경영권을 강화하는 제약사 오너 2·3세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휴온스와 국제약품은 오너 3세인 장남 경영권이 강화될 예정이며, 삼진제약과 국전약품은 경영전면에 나선 형과 언니에 이어 동생들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2세 경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유한양행을 시작으로 다음주까지 제약사의 정기 주주총회가 잇따라 열린다. 이번 주총에는 제약사 오너 2·3세들 사내이사 신규이사 선임 안건이 상정돼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삼진제약은 오는 22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조규형, 최지선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하기로 결의했다.삼진제약은 조의환, 최승주 회장이 공동 경영을 하고 있다.조의환 회..
    • 정부, 핵폭탄급 의료정책 공세···의료계 속수무책
      PA·비대면진료·실명 공개·행위별수가 개편 등 무방비…의사들 “참담한 현실” 2024-03-20 06:39
      의과대학 증원 사태 이후 정부가 연일 핵폭탄급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구심점 없는 의료계는 별다른 저항도 하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참담한 현실을 마주하는 모습이다.통상적이라면 의료계 지축을 흔들 민감한 정책이 즐비하지만 의대 증원 사태 속에 내부 균열 조짐까지 드러내며 전혀 방어에 나서지 못하는 형국이다.실제 지난달 20일 이후 정부는 △간호사 일부 의료행위 허용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의료전달체계 개편 △행위별수가 전면 개편 등의 굵직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이들 사안 모두 그동안 의료계가 격렬하게 반대했던 정책이지만 정부는 이번 의료공백 위기 극복을 명분으로 거침없이 추진 중이다.시발점은 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 존재의 공식화였다. 정부는 전공의 이탈에 따른..
    • “의대 증원 배분, 대화 장(場) 마련 후로 미뤄달라”
      정부, 오늘 발표 예정···醫 “돌아갈 마지막 다리 끊는 파국적 결과 초래” 2024-03-20 06:24
      오늘(20일)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증원 배분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며, 의료계와 정부의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의료계는 배분 결과 발표 시 대화의 문이 닫힐 거라며 심각히 우려하고 있지만, 정부는 전날까지 2000명 증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강행 의사를 굳혔다.울산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9일 호소문을 내고 대통령에게 의대 정원 배정을 미뤄달라고 요청했다.울산의대 비대위는 “전공의 93% 사직, 의대 전(全) 학년 휴학까지 11개년 차 젊은 의사와 미래의 의사들이 사라질 사상초유의 위기”라며 “그렇게 되면 10년간 대한민국이 배출할 전문의, 군의관, 공보의가 사라진다”고 우려했다.그러면서 “교수들은 직(職)을 내려놓는 고육지책으로 정부에 이 사태를 해결할 대화와 타협의 자리..
    • 삼성서울 등 성대의대 교수들도 ‘사직서’ 제출
      비대위 “전공의 피해 입으면 교수 자율적 결정”···83.1% “단체행동 찬성” 2024-03-20 06:17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소속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삼성창원병원 교수진의 83.1%가 단체행동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성균관대학교 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3월 15일부터 3월 19일까지 성균관대 의대 기초의학교실 및 3개병원 교수 880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이 같이 공개했다.응답자 중 83.1%가 단체행동에 찬성했고, 사직 방법은 3 분의 2 이상 교수들이 자발적 사직을 선택했다. 이에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비대위가 개별 교수들이 자율적으로 제출하는 사직서를 취합키로 결정했다. 교수 사직서 제출은 전공의나 의대생의 피해가 현실화되는 시점이나 타 대학과의 공동 대응을 고려해 가장 적절한 시기에 교수들이 개별 및 동시에 최종 제출하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 대웅 “당뇨 신약 엔블로, 신장질환 치료도 효과”
      경증 콩팥 당뇨병환자 비교연구, 우수한 ‘당 저하’ 입증···새 치료옵션 부상 2024-03-20 06:14
      대웅제약이 당뇨병 치료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의 비교 연구에서 우수한 혈당강화 효과를 다시금 확인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 전승호)은 “경증 신장질환을 가진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엔블로’와 글로벌 제약사 ‘다파글리플로진’ 투약 효과 비교 연구에서 엔블로가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냈다”고 19일 밝혔다.대웅제약에 따르면 연구 결과 ▲당화혈색소 ▲공복혈당 ▲당 배출 양(UGCR) ▲인슐린저항성(HOMA-IR) 네 가지 지표에서 모두 엔블로가 다파글리플로진보다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논문명은 ‘신장 기능에 따른 2형 당뇨병 환자 대상 이나보글리플로진 대 다파글리플로진의 병용 요법 효과 및 안전성: 두가지 무작위 대조 시험의 통합 분석’이다.이 논문은 SCIE에 ..
    • 또 소송…엑세스바이오 잇단 ‘송사(訟事)’ 골머리
      네모파트너즈로부터 200억대 대금청구 피소…실적 악화까지 첩첩산중 2024-03-20 06:10
      협력사 손해배상 소송, 소액주주 경영권 분쟁 소송 등 잇단 송사로 골머리를 앓던 엑세스바이오가 또 다시 법정 분쟁에 휘말렸다. 계속되는 소송 리스크에 경영 활동이 위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엑세스바이오 자회사 엑세스바이오코리아가 다국적 전략 컨설팅 회사인 네모파트너즈SGC로부터 대금청구 소송 피소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소송 규모는 약 1677만 달러(224억원)로 엑세스바이오 지난해 영업이익 1653만 달러(221억원)와 맞먹는 수준이다.해당 소송은 지난 1월 11일 1심에서 기각 판정을 받았지만 네모파트너즈가 판결에 불복하며 항소한 상태다.2000년 6월 설립된 네모파트너즈는 미국과 중국 등 9개 국가에 걸쳐 14개 국적을 가진 120여명의 상근 전략 컨설턴..
    • 건보공단, 신규직원 445명 블라인드 공채
      이달 27일까지 접수…자립준비청년 우대가점 신설 등 사회형평 적용 2024-03-19 23:10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의 건강한 미래 지킴이로서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신규직원 445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직렬별 채용규모는 행정직 323명, 요양직 106명, 전산직 16명이며,  일반경쟁과 함께 장애·보훈·강원인재를 제한경쟁으로 모집한다.성별과 나이, 학력 등 편견요소를 배제하고, 서류·필기·면접 등 전체 채용과정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직무능력중심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공단은 이번 채용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서류전형 및 필기전형에서 3% 가산점을 부여한다.또 장애인 응시자가 비장애인 응시자와 동등한 조건에서 채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장애유형에 따른 편의제공 목록을 제공하고 필요한 편의사항을 사전에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입사지원서는..
    • “의대 정원을 10년간 매년 1004명 늘리자”
      홍승봉 대한뇌전증학회장 “5년 후 필수·지방의료 재평가한뒤 증감 다시 결정” 2024-03-19 22:46
      의대 정원을 10년 간 매년 1004명씩 늘리자는 제안이 의료계에서 나왔다. 홍승봉 대한뇌전증학회 회장(성균관의대 교수협의회장)은 19일 “미국, 일본, 대만 의대 정원의 평균 값인 1004명을 증원하며 속도를 조절하자”고 주장했다. “미국·일본·대만 의대 정원 평균 값으로 속도 조절”5년 후 필수의료와 지방의료 상황을 재평가한 후 의대 정원의 증감을 다시 결정하자는 것이다. 홍 회장은 “적정한 의대 정원은 정부, 의사단체, 보건전문가 사이에서 너무 다르게 주장하기 때문에 의료시스템이 한국과 비슷한 나라의 현황을 참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의 구상대로라면 정원 50명 미만의 ‘미니의대’ 17곳을 50% 증원하는 데 증원분의 372명을 쓰고, 나머지 632명은 ..
    • 조 장관, 병원장들에 “의료진·전공의 설득” 요청
      10곳 국립대병원 간담회…“필수의료 종사자와 대화 기회 달라” 2024-03-19 21:47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전국 10곳 국립대병원 수장들을 만나 환자 곁에서 의료진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고, 전공의들이 각자 자리로 돌아오도록 설득할 것을 요청했다.19일 복지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오후 4시 강원대병원, 경북대병원, 경상대병원, 부산대병원, 서울대병원, 전남대병원, 전북대병원, 제주대병원, 충남대병원, 충북대병원의 병원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그는 병원장들에 철저한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아울러 지역 거점 병원인 국립대병원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정부는 지난해 10월 국립대병원을 지역 필수의료의 중추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이후 거점 국립대 의과대학 교수 1000명 증원 등 주요 과제들을 신속히 추진해 오고 있다.현재 비상..
    • 과잉진료 논란 ‘골수 줄기세포’→“자격 갖춘 병원서”
      한의원 등 무분별한 시술 우려감 증폭…“첨생법, 진료현장 정화 기대” 2024-03-19 20:11
      무릎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골수 줄기세포 치료가 최근 일선 의료현장에서 무분별한 ‘과잉진료’ 논란의 중심으로 지목되고 있는 모양새다.신의료기술 인정 이후 무릎 관절염 환자들의 줄기세포 치료 수요가 급증하면서 내과, 안과, 한의원 등에서 경쟁적으로 시술을 도입하고 있어 환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특히 해당 치료에 대한 실손 보험금 청구가 크게 늘면서 보험회사가 보험금 지급을 보류하거나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관련 시장은 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다.일명 ‘골수 줄기세포’라고도 불리우는 이 치료의 정식 명칭은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골수 흡인 농축물 관절강내 주사’다. 환자 골반뼈에서 채취한 골수를 농축해 관절염 부위에 주사하는 치료로, 무릎 관절염 초·중기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할 수..
    • 중앙대광명, 개원 2년 의료분야 全임상시험 수행
      금년 3월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기관’ 지정 2024-03-19 19:58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병원은 2022년 3월 개원 이래 의약품 임상시험을 비롯해 의료기기 임상시험,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됐을 뿐 아니라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까지 의료산업 모든 분야 임상시험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체외진단의료기기는 질병 진단과 예후 판정, 건강상태 평가, 질병 치료 및 효과 판정, 예방 등의 목적으로 인체로부터 채취된 조직 및 혈액, 소변 등의 검체를 이용한 검사에 사용되는 의료기기다. 또 이 체외진단의료기기 성능 증명을 위해 검체 분석과 임상적, 생리적, 병리학적 상태 결과를 확인하는 시험 기관이 체외진단의료기기 임..
    • 휴학 의대생들 복귀 안하고 ‘현역 입대’ 준비
      설문조사 응답 5016명 중 2460명 “8월까지 신청”…군의관·공보의 ‘더 악화’ 2024-03-19 19:41
      의대 정원 증원 방침에 반발해 휴학을 신청한 의대생 중 적어도 2400명이 오는 8월 내 현역병 입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전부터 군의관 및 공중보건의사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 군의료 및 의료취약지 공백이 이번 사태로 더욱 심화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가 최근 휴학을 신청한 의대생 1만3000여명 중 병역의무자 1만 여명을 대상으로 군휴학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5016명 중 절반에 가까운 2460명이 금년 8월 안에 현역병 입대를 신청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400여 명은 이미 입대 신청을 마쳤다고 답했다.지난 2022년 현역병으로 입대한 의대생이 200명가량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 현역병 희망자가 10배 이상 많..
    • 美 암학회 출정···국내 차세대 항암제 주목
      유한양행·레고켐·에이비엘 등 신약 연구 발표···한미약품 최다 2024-03-19 19:20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미국암학회에 참가해 항암신약 개발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현재 임상 단계에 있는 면역항암제부터 ADC 이중항체 등 관련 연구들이 발표될 예정으로, 암학회를 통해 최신 트렌드는 물론 향후 시장에 대한 성장 가능성도 파악할 수 있다.1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4월 5일~10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4)에 유한양행, 레고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신라젠, 한미약품 등이 참석한다.AACR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전임상을 비롯 임상1상 등 항암신약 후보물질들의 초기 임상 결과가 주로 소개된다.우선 유한양행은 면역항암제 ‘YH32367(ABL1..
    • 박명하 위원장 “의사면허 정지 불복, 최후투쟁”
      오늘 기자회견 통해 입장 표명…“의사들 떳떳함 증명할 것” 2024-03-19 18:30
      박명하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조직강화위원장이 정부의 면허정지 처분에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선언했다. 박 위원장은 19일 오후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처분은 결단코 받아들일 수 없다. 법적 절차에 따라 행정소송 등으로 그 정당성을 끝까지 다투겠다”고 밝혔다.이어 “본인뿐만 아니라 수 많은 회원과 우리 후배들의 떳떳함을 증명하겠다”며 “향후 추가적인 행정처분뿐만 아니라 경찰의 부당한 압박에도 흔들림 없이 저지 투쟁의 선봉에 서겠다”고 부연했다.그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동료와 선후배 의사에 대한 불이익에도 결코 눈감지 않겠다”며 “행정적·법적 조치가 계속되면 부당한 정책과 탄압에 끝까지 저항해 가겠다”고 천명했다.아울러 정부는 의료계 압박을 거두고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nbs..
    • 서울대병원, 국제무대서 ‘융합의학’ 소개
      융합의학기술원, HIMSS 컨퍼런스 참가…운영 전략 등 발표 2024-03-19 18:18
    • “의대 증원 배분 발표, 돌아오지 못할 강 건너”
      의협 비대위, 오늘 정례브리핑서 작심 비판…“파국적 결과 초래” 2024-03-19 17:44
      정부가 오는 3월 20일 의대 증원 2000명에 대한 대학별 배정 결과 발표를 예정하고 있는 데 대해 의료계가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이라고 경고했다.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9일 “의대별 정원이 확정된다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과 동시에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다리마저 끊어버리는 파국적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 “국가 백년대계인 의대 교육을 훼손하고 대한민국 의료를 붕괴시키는 국가파괴 행위”라며 “정부가 자초한 의료공백 사태를 해결하기는커녕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특히 “정부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면 증원 규모를 논의해 볼 수 있다고 제안했다”며 “의료계도 이 분야 전문가들을 모두 동원해서 논의를 할 준비가 항상 돼 있다..
    • 한국병원약사회 ‘40년史 출판기념회’ 성료
      병원약사회 현재까지 걸어온 길 기록한 최초 사사 2024-03-19 17:12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는최근 ‘40년史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병원약사회 40년사’는 지난 1981년 설립된 병원약사회가 40년이 넘는 현재까지 걸어온 길을 기록한 첫 번째 사사다. ▲설립 및 발전 ▲시대별 발전 과정 ▲40년 성과 ▲향후 과제 및 발전 방향 등을 담아 총 484페이지 양장본으로 제작됐다.법인화부터 병원약학교육연구원 설립, 전문약사제도, 다양한 대외 위상 강화 활동 등 현재의 병원약사회가 있기까지의 여러 성과와 영광의 사진들이 자세히 수록됐다.특히 역대 회장들이 직접 집필한 임기 당시 위기나 성과 등의 소회를 담은 추억의 회고록이 재미를 더한다.김정태 병원약사회 회장은 “든든한 지원군이신 선배님들이 먼저 제안해주신 덕에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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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이길호 경북의사회장,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 ‘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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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허준석 교수(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 대한신경외과학회 이헌재 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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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이준원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장인상
    • 민정준 전남의대 핵의학교실 교수 부친상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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