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의대 172대 1·아주대 의대 162대 1 기록
2024학년도 수시, 성대 125대 1·중대 115대 1·가톨릭 89대 1·연대 74대 1 2023-09-20 12:17
올해 전국 의과대학 수시모집이 지난해에 이어 경쟁률이 심화되면서 의대열풍이 식지 않는 모양새다.최근 3년 내 의대 수시모집 경쟁률이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고, 지방에 비해 서울 및 수도권 의대 지원 경쟁률 상승 폭이 유독 눈에 띈다.2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4년도 의학계열 수시원서 접수 현황에서 의과대학 중에선 인하대학교가 172.94대 1로 가장 높은 지원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인하의대는 33명을 모집했는데 총 5707명이 지원했다. 이어 아주의대가 162.17대 1, 성균관의대는 125.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성균관의대 다음으로 중앙대의대 115.59대 1, 가톨릭의대 98.11대 1, 연세의대(미래) 74.12대 1, 경희의대 55.58대 1, 가천의대(메디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