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 기피현상 심각, 복무기간 단축 시급"
이성환 대한공보의협의회 회장 2024-02-13 06:00
"지방의료 필수인력인 공중보건의사 필요성은 나날이 대두되고 있으나 열악한 처우 탓에 지원율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의료취약지 근무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공보의 처우 개선을 이루겠습니다."최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회장선거에서 당선된 이성환 신임회장[사진]이 밝힌 포부다.이성환 회장은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실시된 제38대 회장단 선거에서 이강인 부회장과 단독 출마해 선출됐다. 이번 선거는 전체 유권자 1260명 중 327명이 참여했으며, 이 회장단은 총 309표를 득표해 당선됐다. "현역병보다 2배나 긴 복무기간 단축 절실, 열악한 처우 개선에 모든 회무 집중""오는 3월 1일 정식 취임하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