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보건소, 경찰 수사 의뢰…의료광고·전문병원 명칭 등 쟁점
유튜브 채널 ‘전도사’ 캡처걸그룹 아이들(i-dle) 멤버 미연의 건강검진 과정을 담은 유튜브 영상에서 촉발된 의료법 위반 논란이 결국 경찰 수사로 넘어갔다.서울 용산구보건소는 최근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 공개된 미연의 건강검진 콘텐츠와 관련, 불법 의료광고 여부 등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논란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 공개된 ‘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저 헛소리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시작됐다.영상에는 미연이 서울 용산구 한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과 수면 …
2026-09-18 18:2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