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1년됐지만 아직도 공석…"의료진 참여·검증 체계 강화" 강조
국내 1세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딥노이드에서 의료사업을 총괄하던 최현석 최고의학책임자(CMO)가 퇴사 1년 만에 회사를 향한 공개 제언을 내놨다.특히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의사 중심성'을 회복하고 의료진 참여와 검증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최 전 CMO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딥노이드 의료시장 접근 전략 제안서'라는 글을 게재,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는 가장 먼저 ‘의료총괄(CMO)’ 부재가 회사 안팎에 부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딥노이드는 지난해 9월 최 전…
2026-08-10 05:2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