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준·임수민 기자] 둘로 갈라진 산부인과의사회가 같은 날 다른 곳에서 ‘통합’을 거론. 하지만 통합 방식에 있어서는 여전히 이견 폭이 커 쉽지 않을 전망.김재연 대한산부인과의사회장은 지난 15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산부인과의사회 통합은 임기 내 어떻게든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라고 천명.이어 “그동안 산부인과학회와 교류가 거의 없었다. 산부인과 관련 현안을 논의할 때 학회 따로 의사회 따로 정부와 협상 테이블 마련해 진행하다 보니 의사회보다는 학회쪽 의견이 많이 반영되는 면이 있었다. 의사회 통합을 통해…
2023-10-22 14:5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