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대 제약 클러스터, K-바이오 혁신 산파 역할”
국경 없는 오픈이노베이션 전초기지 ‘일본 쇼난 아이파크’ 2024-01-25 06:01
[기획 상] 윤석열 정부 들어 한일(韓日) 관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그동안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한국과 일본의 경제 협력은 민간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하지만 정부가 제약·바이오 기업 간 징검다리 역할을 맡으면서 양국 간에 협력이 급물쌀을 타고 있다. 일본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쇼난 헬스 이노베이션 파크(이하 아이파크)는 국경을 넘어선 바이오 협력 플랫폼이자 한일 오픈 이노베이션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국 간 신약 개발 협력의 상징이 될 전초기지를 찾아간 이유다.[편집자주]①[르포] ‘국경 없는 오픈이노베이션’ 전초기지, 쇼난 아이파크를 찾다②[인터뷰] 韓日 기업과 ‘쇼난 아이파크’ 지난 18일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나리타익스프레스를 타고 2시간반가량 이동하자 가나가와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