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이노가 코스닥 상장에 속도를 낸다. 이와 함께 전략적 투자자이자 유통 파트너사인 유한양행의 본사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휴이노는 최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상장예비심서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에 본격 나선다.
앞서 휴이노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기술평가기관 두 곳에서 각각 A등급과 BBB 등급을 획득해 기술특례 상장 요건을 갖췄다.
이 같은 기술력과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한층 까다로워진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 휴이노 매출은 60억원 규모로 이는 작년 연간 총 매출을 넘어선 수치다.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은 전략적 투자자이기도 한 유한양행과의 공고한 파트너십이 주효했다. 유한양행 지원으로 후발주자인 휴이노는 상급종합병원 시장에서 40% 이상 점유율을 차지했다.
휴이노는 지난달 23일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사무실을 서울 동작구 대방동 소재 유한양행 본사로 이전했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확보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 .
2 (IPO) .
A BBB .
. 60 .
. 40% .
2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