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서울시 산하 시립병원들과 함께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감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서울의료원과 8개 시립병원(서울의료원, 보라매, 동부, 북부, 서북, 서남, 어린이, 은평병원)이 참여하는 나눔진료봉사단 활동 일환으로 총 6회에 걸쳐 의료취약계층 1200여명을 만난다.
봉사단은 10월 20일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 등에 현장 진료소를 설치했고, 오는 29일까지 의사와 간호사가 현장에서 예방접종을 이어간다.
이현석 서울의료원장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찾아가는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립병원 간 견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공공의료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의료원 공공의료본부가 운영하는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은 서울에 재난‧재해 발생 시 의료현장 활동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자 조직됐다. 평시에는 노숙인, 쪽방촌 주민 등 의료취약계층 질병 예방과 진료, 교육 등 현장 중심의 의료 지원활동을 펼친다.
![]()
? ( ) 26 .
8 (, , , , , , , ) 6 1200 .
10 20 , 29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