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교수팀, 코로나 세포치료제 임상시험 돌입
이번 임상시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서울성모병원이 운영하는 연구산업화 플랫폼 ‘바이오 코어 퍼실리티 센터’ 입주기업인 루카스바이오가 함께 추진한다. 조석구 혈액내과 교수가 교원 창업한 해당 기업은 임상시험에 필요한 세포치료제를 함께 연구하는 동시에 원내 GMP 시설에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생산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는 당초 바이오 코어 퍼실리티 센터 국책사업 선정 시점부터 정부가 제시했던 산학연병 연구산업화의 청사진에 부합하는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된다.임상시험은 중증 코로나19 성인 환자 9명을 대상으로 하며 ‘LB-DTK-COV19’을 투여해 치료제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엄격하게 평가할 계획이다. 바이러스에 대한 획기적인 치료 전략을 제시할 이 연구는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