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플랫폼 기업 아크릴, 기술성 평과 ‘통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준비…금년 하반기 IPO 돌입 2025-04-04 09:57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아크릴(대표 박외진)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아크릴은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준비해갈 계획이다.아크릴은 기업과 기관이 AI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MLOps(머신러닝 오퍼레이션) 전문 플랫폼 기업이다. 최근 대형언어모델(LLM) 운영까지 아우르는 LLMOps 기술력까지 더했다.아크릴 핵심 플랫폼 ‘조나단(JONATHAN)’은 AI 모델의 학습·배포·모니터링·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헬스케어, 공공, 제조, 분야에 실사용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또 병원과 제약회사, 바이오 기업을 위한 의료 특화 AI 플랫폼 ‘나디아(NADIA)’를 통해 헬스케어분야 도메인별 맞춤 솔루션 경쟁력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