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수가협상단 출범…醫 “결사항전 각오”
박근태 개원의협의회장, 저수가 구조 개선 등 ‘5가지 과제’ 제시 2025-05-08 12:07
개원가가 2026년도 수가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수가협상단을 출범시켰다.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박근태)는 지난 7일 의협회관에서 ‘2026년도 대한의사협회 수가협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대개협은 지난달 24일 대개협 제10차 상임이사회에서 의협을 대신해 의원유형 수가협상을 진행키로 결정했다. 이 자리에는 박근태 회장을 비롯해 강창원 보험정책단장, 안영진 보험부회장, 조정호 보험이사가 참석했고, 의협에선 김택우 의협 회장, 박명하 상근부회장, 서신초 총무이사 등이 찾았다.올해 수가협상은 그 어느 때보다 험난하고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1차 의료기관의 생존을 위해 결사항전의 각오로 협상에 임한다는 계획이다.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은 “협상이라는 전쟁터로 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