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공준혁 과장 성공…"좁고 움직임 많은 흉부수술 한계 극복"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최근 다빈치SP 로봇과 지능형 스테이플러를 활용한 기흉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흉부수술은 얼마나 안전하고, 정밀하게 병변에 접근하느냐가 핵심 과제로 꼽혀왔다. 특히 폐를 다루는 기흉 수술은 좁은 흉강과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장기라는 특성상 여러 개 절개창이 필요한 경우가 일반적이었다.그러나 최근 최소침습 로봇수술과 첩단 기술 결합이 이 같은 한계를 조금씩 바꾸고 있다.인천세종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공준혁 과장은 최근 다빈치SP 로봇과 지능형 스테이플러를 활용한 기흉수술을 세계 최초로…
2026-05-19 05: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