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날 맞아 집중 조사…비타민·홍삼·마리골드 등 중금속 검사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등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가 진행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4월 10일부터 21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건강기능식품제조‧판매업체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등 가정의 달에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국내 제조‧수입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위생‧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국내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총 600여곳을 대상으로 ▲원료사용 적정성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제품…
2023-04-10 11:3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