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균 탈로스 대표 "인공지능(AI) 뇌동맥류 예측 플랫폼'ANRISK' 공급 확대"
“뇌동맥류가 터지고 나면 늦다. 손쓰기 어려운 상태로 응급실에 오는 환자들을 수없이 목격하며 '파열 전(前) 증상이 없을 때 고위험군을 선별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이 꼬리를 물었다."신경외과 전문의인 김택균 탈로스 대표[사진]는 의료기기 전문지 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AI(인공지능) 기반 뇌동맥류 발병 위험도 예측 플랫폼 'ANRISK(앤리스크)' 개발 배경을 이같이 밝혔다.'머릿 속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뇌동맥류. 증상이 없이 숨어 있다가 한 번 터지면 중증장애나 사망으로 이어지는 질환을 대할 때마다 그는 이 같은 질…
2026-07-27 06: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