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1명·부상 4명·재산피해액 35억 상회···작동기기 발화 109건
지난해 의료기관에서 177건의 화재가 발생, 전년(140건) 대비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의로 불을 지른 경우도 7건에 달했다.최근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시설별로는 ▲병원 46건 ▲의원 34건 ▲종합병원 21건 ▲한의원 16건 ▲치과병원 14건 ▲요양병원 7건 등의 화재가 발생했다.전체 인명피해 또한 5명(사망자 1명, 부상자 4명)으로 전년(부상자 3명)보다 늘었다. 지난해 12월 부산 한의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80대 한의원장이 연기에 질식해 사망했다.화재발생 건수가 늘며 재산피해액도 늘었다. 2021년 10…
2023-02-01 12: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