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대장항문질환 권위자…진료·교육·새병원 경쟁력 기대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원장 김부섭)은 강중구 제9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을 외과 전문의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강중구 전 심평원장은 오는 8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주요 진료 분야는 ▲대장암(결장암·직장암) ▲양성 대장·항문질환(치핵, 치열, 치루, 직장탈 등) ▲복강경 수술 등이다.그는 특히 대장암과 대장·항문질환 분야에서 오랜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진료를 시행해 왔으며, 최소침습 복강경 수술 등 전문적인 외과 치료에 강점을 갖고 있다.강 전문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석…
2026-07-07 18: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