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사 하나증권 선정…경영진, 사외이사 교체 등 상장 준비 추진
환자 모니터링 시장의 후발주자인 휴이노가 코스닥 입성에 재도전한다. 이번에도 기술특례상장 트랙을 밟는다.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휴이노는 최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신청했다. 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휴이노는 이미 한 차례 기술성 평가에서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지난 2023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신청한 기술성 평가에서 BBB, BBB 등급을 받았기 때문이다.이번에는 IPO 주관사를 NH투자증권에서 하나증권으로 교체하고, 이사진을 개편하는 등 재정비에나섰다. 삼성메디슨, 제노레이 등에서 재무를 맡았던 박문규 …
2026-08-04 06: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