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사·군의관 복무기간을 단축해 달라는 의료계 요구가 “소명의식을 내팽개치고 돈을 벌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해 의료계로부터 뭇매를 맞은 유영하 국회 국방위원회 의원(국민의힘)이 사과 뜻을 피력.유 의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당일 황규석 서울시의사회 회장을 만난 사안을 언급하며 “돈벌이라는 단어에 섭섭함이 있는 것 같았다. 연유야 어쨌든 거친 표현·정제되지 못한 말로 불편함을 드린 점에 대해서는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혀.유 의원은 “현행 복무기간이 과도하고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충…
2026-09-04 16:3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