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상황 발견시 신고·보호조치…"교육·의료현장 협력, 안전망 구축"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지역 유치원·초·중·고등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전북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곳 병원은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를 조기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주력했다.특히 아동과 일상적으로 접촉하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은 학대 징후를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만큼, 의심상황 발생시 신고 및 보호 조치를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교육의 …
2026-08-23 15:0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