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김재용(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2026.10.28 10:02 댓글쓰기

김재용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최근 열린 ‘제66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8년 11월부터 2년이며 취임 전까지는 차기 이사장으로서 국제협력 등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재용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최근 열린 ‘제66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8년 11월부터 2년이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