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용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최근 열린 ‘제66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8년 11월부터 2년이며 취임 전까지는 차기 이사장으로서 국제협력 등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재용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최근 열린 ‘제66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8년 11월부터 2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