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 효력 2031년 7월…"학회 인증 충족 기준보다 초과 실적 달성"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대한심혈관중재학회에서 심사·평가하는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인증 효력은 오는 2031년 7월까지 5년이다.대한심혈관중재학회는 환자에게 적정한 진료가 이뤄지게 하는 한편 의료진의 전문성 향상과 근무 여건을 보장하고자, 중재시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 및 장비, 인력, 실적 등 요건을 심사·평가하는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부천세종병원은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으로서 학회에서 요구하는 시설 및 장비를 갖추고 관련 학회·연구회에서 인증 및 자격을 부여하는 의료진…
2026-06-10 16: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