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부정맥의 일종인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을 전극 도자 절제술(catheter ablation)로 치료하면 심방세동만이 아니라 심방세동이 가져올 수 있는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심방세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이 이따금 매우 빠른 속도로 수축, 마치 그릇에 담긴 젤라틴처럼 가늘게 떠는 상태가 되면서 심박수가 급상승하는 현상이다.당장 생명에 위협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일이 잦을수록 뇌졸중 위험이 커진다. 증상은 가슴 두근거림(심계항진),…
2023-04-25 08: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