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저녁형 인간(night owl)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early bird)보다 관상동맥 석회화(CAC)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관상동맥 석회화는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칼슘, 지방,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현상이다.스웨덴 예테보리 대학 살그렌스카 의대 수면·각성 장애 센터 연구팀(주저자 미오 프리스크)이 스웨덴 심폐 생체영상 연구((SCAPIS) 대상자 중 남녀 771명(50∼64세)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2023-12-26 19:5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