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가 알츠하이머 치매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병원 인지 클리닉의 신경과 전문의 사라 가르시아-프타세크 교수 연구팀이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 1만5천585명(평균연령 79.5세, 여성 59.2%)을 대상으로 진행된 스웨덴 인지·치매 장애 동일집단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1일 보도했다.이들 중 약 1만1천명은 심장 건강에도 문제가 있어 스타…
2024-01-02 13: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