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시 후속조치…박민수 차관 "전문성 고려 심사체계 마련"
정부가 365일 24시간 전문병원에서 이뤄지는 중증·응급 심장 전문 수술 등에 대해 상급종합병원 수준으로 지원하기로 했다.심장 전문병원 고난이도 시술·수술 등에 대해 전문성을 고려할 수 있는 심사 체계도 마련된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1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비상진료체제 운영 및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먼저 복지부는 중증·응급 심장 전문 수술 등에 대해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또 심장 전문병원의 고난이도 시술·수술 등에 대해 전문성을 고려할 수 있는 심사…
2024-04-11 12:3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