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어 EMA '수수료 감면·10년 독점권 보장·개발 지원' 등 기대
유한양행이 고셔병 치료제로 연구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 ‘YH35995’가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희귀의약품 지위를 확보하며 글로벌 임상개발에 속도를 낸다.유한양행은 23일 YH35995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EMA희귀의약품으로 선정된 후보물질에는 개발 과정에서 EMA의 과학적 자문을 받을 수 있는 기회와 각종 심사 수수료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향후 품목허가를 획득할 경우 승인 시점부터 유럽 시장에서 10년간 독점권도 부여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지정은 YH35995의 개발…
2026-06-23 11:0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