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영 경북대병원 교수 "환자 진료와 정책 결정 도움 임상근거 생산 가능"
사진제공 연합뉴스.보건의료 빅데이터가 보건의료 연구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단순 규모보다 임상적 맥락을 고려한 정교한 연구 설계가 중요하다는 전문가의 제언이 나왔다.장세영 경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최근 대한내과학회지에 게재한 '내과에서의 빅데이터: 자료원과 도전 과제' 논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빅데이터는 유병률이 높고 장기 추적이 필요한 내과 영역에서 가치가 더 커지고 있다.장 교수에 따르면 국내에서 주로 활용되는 보건의료 빅데이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 자…
2026-08-16 18:1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