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314억원 규모 유상증자 일정을 3주가량 연기한 것으로 확인. 금융감독원 검토 과정에 따른 일정 조정으로 회사 측은 당초 계획한 영구전환사채 상환에는 차질이 없다는 입장.
1일 뷰노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9월 29일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 일정을 변경. 당초 10월 2일이었던 신주배정기준일은 10월 20일로 조정. 구주주 청약은 11월 9~10일에서 12월 1~2일,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은 11월 12~13일에서 12월 7~8일로 각각 연기. 주금 납입일도 11월 17일에서 12월 10일로 늦춰졌으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30일에서 12월 23일로 변경.
뷰노 관계자는 “통상 유상증자를 진행할 때 금감원이 검토 의견을 주면 이를 반영해 수정하고 일정에 맞춰 업데이트하는 과정을 거친다”며 “이번 일정 변경도 이 같은 과정에 따른 것으로 별도 특이 사항은 없다”고 설명. 실제로 유상증자 규모와 방식 등 주요 조건에는 변동이 없어 회사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보통주 630만주를 발행.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4980원으로 모집 예정금액은 약 314억원.
(AI) 314 3 . .
1 9 29 . 10 2 10 20 . 11 9~10 12 1~2, 11 12~13 12 7~8 . 11 17 12 10 11 30 12 23 .
. 630 . 4980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