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중환자실 질(質) 향상, 83곳 중 60곳 '1등급'…수도권 쏠림 여전
저출산 상황에서 미숙아와 저체중 출생아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신생아중환자실의 전반적인 의료서비스 질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전담인력이 확충되고 지역 간 편차가 줄어들면서 중증 신생아를 위한 지역 내 진료 기반이 탄탄해진 졌다는 평가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5년 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결과를 30일 공개했다.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 입원료를 청구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8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종합점수 평균은 89.87점을 기록했으며, 상급종합병원은 92.6…
2026-06-30 12:3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