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종병·중소병원 등 종별 인력기준 제도화 필요" 강조
“의료기관에 의사나 간호사가 비면 큰일이고, 약사 빈자리는 아무렇지 않은가?”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가 정부의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정책 흐름 속 직능 인정을 위해 국책연구를 들고 나왔다. 의료기관 종별로 최소 몇 명의 약사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국회와 정부에 인력기준 제도화를 요구한다는 방침이다.15일 병원약사회 임원진은 윈덤그랜드부산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성과와 계획을 밝혔다. 병원약사회 근거는 이날 ‘병원 약제부서 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에서 최초 공개된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 연구다…
2026-10-16 06:1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