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실적 개선 등 전망 우울
삼성제약이 올해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올해도 영업적자로 시작을 하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우울한 전망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적자 폭이 1000% 이상 확대됐다.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제약은 올해 1분기 실적 보고서를 통해 매출액 132억원, 영업적자 5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28억원을 기록했다.매출은전년 동기 대비5.2% 증가했지만 영업적자가 크게 늘었다. 삼성제약은 지난해 1분기 4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는데, 올해 1분기 56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 적자 폭만 전년 동기 대비 1276% 늘었다…
2023-05-22 15:3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