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0유닛 대비 두배 높인 ‘엑스트라 스트렝스’ 임상시험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미국명 주보)’가 미국 미간주름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용량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가 65세 미만 미간주름 중등도 내지 중증 이상의 1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작년 3월부터 다기관, 이중맹검 및 무작위 방식으로 12개월동안 진행됐다.6개월 장기지속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임상이다.이번 연구에서 고용량 40유닛 투여 시 6개월 또는 26주의 장기지속 효과를 확인했으며 심각한 부작용 없이 안정성이 입증됐다고 밝혔다.4…
2023-07-04 12:0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