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좌심실보조장치 삽입술 100례 달성···1년 생존율 82.6%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정철현 교수, 인공심장삽입술을 받은 이 씨, 심장내과 김민석 교수를 비롯한 의료진들이 성공적인 치료를 기념하며 지난해 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심장 근육 이상으로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확장성 심장병증을 앓고 있던 엄마와 아들이 서울아산병원에서 각각 두 번째 심장을 선물받았다.어머니는 지난 2009년 서울아산병원에서 심장이식, 아들은 2023년말 인공심장을 이식받아 최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서울아산병원 심부전ㆍ심장이식센터는 지난해 11월 말 확장성…
2024-01-04 10:5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