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신용욱·조민우 교수팀, 17년 공황장애 진단율 분석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용욱 교수(왼쪽), 예방의학교실 조민우 교수.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연예인들의 정신질환 치료 경험 공유가 일반인들의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문턱을 낮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은다.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용욱·예방의학교실 조민우 교수팀은 지난 2004년부터 2021년까지 17년의 공황장애 진단율 분석결과를 공개했다.연구팀에 따르면 유명 연예인이 공황장애 투병 사실을 고백한 2010년 이후 월평균 공황장애 신규 진단율이 약 9.4배 증가했다.연예인들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중이라고 고백한 게 정…
2024-07-11 15: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