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수가협상 전(全) 유형 타결···약사회 3.3%·치협 2%·한의협 1.9%
의정사태 등 외부 요인으로 상당한 난항이 예상됐던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수가협상)이 극적으로 전(全) 유형 타결됐다. 지난 2018년 이후 8년만의 전체 유형 타결이다.대한병원협회는 2.0%라는 인상률을 이뤄내며 사실상 협상 목표를 달성했다는 평가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각 공급자와 체결한 유형별 인상률은 ▲약사회 3.3% ▲병협 2.0% ▲치협 2.0% ▲한의협 1.9% ▲의협 1.7%다.마지막으로 협상 도장을 찍은 병원 유형 유인상 협상단장(보험부회장)은 “작년 의정 사태로 병원계가 많은 어려움을 겪은 상황…
2025-05-31 07:2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