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 뇌졸중센터 양구현 센터장(뒷줄 왼쪽 5번째)과 의료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강릉아산병원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세계뇌졸중기구(WSO)가 주관하는 2024년 4분기 'WSO 엔젤스 어워드'에서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이로써 지난해 2‧3분기 평가에 이어 3회 연속 다이아몬드상에 선정되며 전 세계에 뇌졸중 치료 체계 우수성을 알렸다.WSO 엔젤스 어워드는 국제 뇌졸중 연구의 최상위 기관인 세계뇌졸중기구에서 전 세계 병원의 뇌졸중 치료 데이터를 평가해 뛰어난 성과를 보인 병원…
2025-02-03 09:2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