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김홍관·정현애 교수팀, 비소세포폐암 분석 '레이더(RADAR)'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조기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재발 위험을 최대 1년 앞서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해 앞으로 활용도가 주목된다.비소세포폐암은 폐암 중 85%를 차지하며, 상대적으로 진행 속도가 완만하다. 이 가운데 조기 단계 환자는 35%로, 대체로 수술적 치료가 고려된다.현재 조기 비소세포폐암 수술 환자는 개인별 재발 위험과 무관하게 병기에 따라 3~6개월 간격으로 추적 검사를 받고 있다.다만 같은 병기여도 환자 상태와 종양 특성이 달라 재발 위험에도 차이가 있어,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한계가 뚜렷…
2025-09-08 12: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