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KAIST, 종양 미세환경 분석···"T세포 많으면 생존율 높아"
(왼쪽부터)서울아산병원 전은성 교수·김송철 교수, KAIST 최정균 교수.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국내 연구진이 췌장암의 면역치료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특정 유전자 변이 패턴을 발견했다.서울아산병원 의생명연구소 전은성 교수·간담도췌외과 김송철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최정균 교수팀은 최근 췌장암의 종양미세환경 분석결과를 발표했다.면역세포가 많으면 생존율이 증가하고면역세포 분포가 췌장암을 유발하는 주요 유전자 변이인 KRAS 하위 유형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규명했다.췌장암은 다른 암에 비해 완치율이 낮다. 이는 암세포 …
2025-04-18 05: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