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현 아주대병원 교수, 신경외과 의사 최초 'JBJS-Am 학술지' 게재
사측방 경유 추체간 유합수술(Oblique lumbar interbody fusion, OLIF) 이후 발생하는 허리 통증을 줄이는 방법이 소개됐다.아주대병원 신경외과 노성현 교수는 "사측방 경유 추체간 유합수술 후 관절 통증 주사가 허리 통증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임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사측방 경유 추체간 유합수술은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으로 인한 척추관 협착증, 추간공 협착증 등을 치료하는 유합술 중 하나다. 척추 유합술은 위아래 척추 뼈 사이에 뼈를 이식, 하나로 합치는 수술이다.이 수술은 척추 후방 …
2025-03-06 08:4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