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의사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방통委 신고\'
최종수정 2026.10.07 19:40 기사입력 2026.10.07 19:40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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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기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가 최근 한의사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게시글이 올라온 의사 커뮤니티 메디스태프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불법유해정보\'로 신고. 


최근 메디스태프에는 한의사 신상정보를 게시하고 외모를 평가하거나 성적인 표현으로 조롱하는 게시물이 게재. 또 한의사들에 대한 욕설과 멸칭을 사용한 글도 지속적으로 올려지고 있는 상황. 이에 한의협은 사이버수사대 등 관계기관에 추가적인 조사와 메디스태프 사이트 폐쇄도 공식 요청할 계획.


한의협은 \"메디스태프뿐 아니라 아직도 일부 양의계에서 한의사와 한의학을 노골적으로 폄훼하는 행태가 중단되지 않고 있다\"며 \"양의계는 의료인에 걸맞는 품격과 도덕적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반성과 자정 작용을 강화하라\"고 촉구. 

이슬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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